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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가정의 달❤️
본가인 부산에 다녀왔다.
아부지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해운대에서 광안리를 지나
이기대까지 효도 라이딩 꼬우!
이기대에서 바라본
광안대교와 해운대.
자전거 자물쇠를 안 챙겨 와서
이기대 공원을 걷지 못한 것이 아쉽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
광안리 민락어민활어직판장에서
회 한사바리 먹고 가기로!
민락어민활어직판장.
이곳에서 회를 뜬 후 포장해오면 된다.
자전거를 지키느라 들어가진 못했다.😅
1번 출입구로 나오면
건너편에 초장집들이 보인다.
그중 선택한 ‘왔다 회초장’
이번이 두 번째 방문이다.
보기보다 테이블 수가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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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상차림비는
1인당 6,000원.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매운탕이나 찜도 가능하다.
화요, 일품진로, 짐빔하이볼 등
주종도 다양한 편이다.
해물라면, 회비빔밥, 아이스황도,
초밥알에 즉석사진까지
사이드 메뉴도 다양하다.
기본 상차림.
민락어민활어직판장에서
떠온 봄도다리 세꼬시.
이 만큼이 30,000원치다.
넷이 먹어도 충분한 양인데
아빠랑 둘이서 한동안 회 생각이
안 날 정도로 먹었다.
직판장에서 떠오기 힘드신 분들은
‘왔다 회초장’에서 바로 주문하셔도 됩니다!
'왔다 회초장'을 추천하는
또 다른 이유, 광안대교 뷰!
물론 입구 자리를 잡아야 한다.😅
민락수변공원이 금주 구역으로 지정되어
아쉬운 분들은 ‘왔다 회초장’에서
편하게 술 한 잔과 회를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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