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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카페] 시루미향|별내별가람역, 덕송천 주변 떡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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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별가람역 근처에는 덕송천이라는 작은 하천이 흐른다. 덕송천 바로 옆에 위치한 떡 카페, 시루미향. 별내별가람역 3번 출구에서 300m 정도 걸으면 도착한다.

영업 시간 : 매일 09:00-23:00

SG 타워 건물 모퉁이에 있는 시루미향. 출입구는 두 군데 있다.

카페로 들어가면 한가운데에 떡이 진열되어 있다. 인절미, 설기, 쌀로 만든 카스테라를 판매한다. 늦은 저녁시간에 갔기 때문에 품절된 것들도 있었다. 떡 나오는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4시이니 모든 종류의 떡을 보고 싶은 분들은 시간을 맞춰 가시길!

떡 진열대를 중심으로 좌우에 좌석들이 있다. 주로 2인석들이지만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음.

떡 진열대 맞은편에는 계산대가 있다. 이곳에서 음료도 주문한다. 메뉴 아래에 있는 전통 찻잔들이 떡 카페의 느낌을 더해준다.

음료 메뉴는 커피부터 차까지 다양하다. 떡 카페에서는 왠지 차를 마셔줘야 할 것 같아서 우리는 전통차 메뉴를 선택했음.

쿠키와 병 음료도 몇 가지 판매하고 있다.

카페 이용 금액에 따라 건물 지하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 주차를 하진 않았기 때문에 주차장 내부를 보진 못했지만, 건물이 꽤 크므로 주차장도 넓지 않을까 싶다.

중앙 입구를 지나면 야외 좌석들이 나온다. 6-7자리 정도 있었다.

야외 좌석 옆에는 덕송천이 흐른다. 덕송천에 가까운 자리들은 작은 나무들로 칸막이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우리가 고른 청귤차(4,300원)과 오미자차(4,300원). 둘 다 적당히 달콤하다. 맛도 있었지만 색이 넘나 예뻐서 더 기분 좋았던 시루미향에서의 티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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