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파이프그라운드에서 배부른 식사 후 서울숲에서 성수동까지 걸었다. 지금은 서울 곳곳에 있는 카멜커피의 1호점이 성수동에 있기 때문!
■ 영업 시간 : 매일 11:00-20:00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카멜커피 성수점은 성수동 카페거리에서는 조금 떨어진 골목길에 위치하고 있다. 가는 길과 카페 건물이 무언가 기억에 남아있어 사진첩을 뒤져보니,
아주 예전, 무려 2018년도에 방문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 아마 그때도 핫했으니 여기까지 찾아갔겠지? 이 주변엔 카멜커피 말고는 딱히 올 일이 없을 것 같으니... 무튼 5년 만의 재방문!😆
카페 내부는 넓지 않다. 테이블은 요만큼이 전부이다. 오래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기엔 살짝 부담스러울 느낌.
카페 한가운데에 주문하는 곳이 있다. 오우 근데 메뉴가 오직 영어로만 쓰여 있네?😅
주문하는 곳 바로 뒤에서 커피가 만들어진다.
작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카멜색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테이크아웃으로 주문한 카멜커피. 크기가 굉장히 깜찍하다. 부드럽고 달달해서 당 충전하기에 좋았다. 다른 지점보다 성수점의 카멜커피가 더 맛이 좋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정말 그런지 확인해 보실 분들과 나디처럼 본점병이 있는 분들은 카멜커피 성수점에 방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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