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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여행] 1일차 ④|시먼딩 황상지상 훠궈(問鼎 ‧ 皇上吉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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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의 첫 식사를 위해
숙소에서 시먼딩으로 걸어갔다.

 

 

 

시먼딩 근처 숙소 로더스 호텔 후기는↓

 

[대만 여행] 1일차 ③|로더스 호텔

타이베이역과 시먼역 중간쯤인로더스 호텔을 숙소로 잡았다.타이베이의 호텔들은 대체로방이 작고 창이 없는 경우가 많다.(물론 아주 비싼 고급 호텔들 제외😅)   타이베이역에서 도보로 10

nadragon.tistory.com

 

 

 

시먼딩은 우리나라의 명동 같은 느낌?!



훠궈를 먹으려고 했는데
한국인들에게 유명한 곳들은
거의 다 무한 리필 집이었다.


알차게 먹을 자신이 없어
무한 리필이 아닌 훠궈집을 찾았다.

그중 후기가 좋았던 황상지상!

 

 

 

좀 늦은 시간에 가서 그냥 들어갔지만

평소에는 웨이팅이 많은 곳이라

대기 공간과 웨이팅 푸드가 있다.

 

 

 

규모가 크고 고급스럽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다.

생일파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 걸 보니

꽤 특별한 날에 오는 식당인 듯하다.

 

 

 

주문은 테이블에 있는 QR코드로 한다.

 

 

 

다행히 메뉴에 한국어 설정이 있다.

 

 

 

2인용 세트 메뉴로 주문했다.

 

 

 

다른 훠궈집을 가 본 것은 아니지만
후기를 보니 가격은 비싼 편이라고 한다.

 

 

 

이름은 모르겠지만

맛은 익숙한 차가 나왔다.

 

 

 

백탕(청탕)과 홍탕(마라탕)이 담긴

용 그릇은 직원분이 갖다 주고,

 

 

 

다른 것들은 이 친구가 가져온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한국에선 돼지고기를

샤브샤브로 먹은 적이 없어

조금 무서웠다😭(장이 약한 편)

 

 

 

새우, 오징어 등 해산물도 나왔다.

 

 

 

완자, 교자, 요우티아오 등도 나온다.

 

 

 

소스도 다양하다.

모두 기대한 맛과는 다르지만

까탈스런 편인 나디도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다.

 

 

 

탕에 또는 소스에 섞어 먹는 재료들.

 

 

 

쌀밥도 제공된다.

 

 

 

맛있게 뇸뇸하고요~

생선살은 잘 으스러지므로

체에 밭쳐서 드세요!

 

 

 

황상지상의 또 다른 매력 포인트,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이 무제한!

대만에는 하겐다즈가 저렴한 편인지

이런 훠궈집들이 종종 있었다.

 

 

 

그 맞은편에는 포토존이 있다.

가시 전에 황제가 되어 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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