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껍데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광안리 맛집] 초필살 돼지구이 볼링장과 노래방에서 배를 꺼트린 후 3차로 간 곳은 그 가기 어렵다는 초필살 돼지구이! 이날 광안리에 도착하여 1, 2차를 가기 전 초필살 돼지구이를 가장 먼저 갔다. 궂은 날씨 때문에 웨이팅이 적기를 살짝 기대했으나 이정도로는 어림도 없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자마자 달려간 것인데도 우리 앞으로 대기가 100팀이나 있었다. 그래도 방문에 성공했으니 포스팅을 쓰고 있는 것이겠지요? 후후훗! 오후 5시에 웨이팅을 걸어 놓고 1차 부산댁 → 2차 끄티집 → 킴스볼링 앤 펍 → 노래방을 거쳐 밤 11시가 넘어서야 초필살 돼지구이에 입성하게 되었다! 무려 6시간을 기다린 셈이다. 처음엔 별 기대 없이 그냥 웨이팅만 걸어 놓은 것인데 나중엔 오기로 버틴 듯하다. 위풍당당하게 초필살 돼지구이로 들어갔다! 초필살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