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카페 (5) 썸네일형 리스트형 [남양주 카페] 아인슈페너|아인슈페너, 비엔나커피 맛집 종갓집에서 식사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아인슈페너를 마시러 아인슈페너에 갔다. 종갓집은 남양주 북한강뷰 식당입니다↓ [남양주 맛집] 종갓집|북한강뷰 더덕구이, 장어구이양평숲 비룡캠프장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북한강대교까지 너어무 막혀 굶주린 상태😭다리를 건너자마자 보이는 식당에 들어갔다. 양평숲 비룡캠프장 후기는 요기에↓ [양평 캠핑장] 양평nadragon.tistory.com 카페 이름이 '아인슈페너'다.남양주 최초 창고형 카페라고 한다.입구 앞엔 야외 좌석과 포토존이 있다.신선로 생망고빙수와 밀크팥빙수라니 신선하다!창고형 카페여서 공간이 시원하게 뻥 뚫려 있다.실내에 화장실도 있답니다.당부의 말씀을 요약해 보자면영업시간은 11:00-20:00,매주 월요일은 휴무일,1인 1메뉴 주문 필수,1인.. [남양주 카페] 녹화|북한강뷰 야외 자리가 있는 서울 근교 카페 강뷰를 보면서 여유를 즐기고 싶던 어느 날! 친구의 폭풍 검색으로 찾은 카페 녹화를 방문하였다. 도착하고 보니 최근에 폿팅한(이라기엔 2주가 넘었지만^^;) 카페 라온숨과 매우 가까운 곳이었다. 남양주 카페 라온숨 방문 후기는 요기↓ 2022.06.21 - [분류 전체보기] - [남양주 카페] 라온숨|캠핑, 식물, 갤러리 테마가 있는 북한강뷰 카페 [남양주 카페] 라온숨|캠핑, 식물, 갤러리 테마가 있는 북한강뷰 카페 오직 이 카페를 가기 위해 북한강 드라이브를 다녀왔다. 친구의 조카(8세, 남)가 푸욱 빠진 곳이라고 해서 궁금했음. 아이들은 키카가 아니고서야 카페를 지루할 텐데 여기는 매주 오자고 했다나 nadragon.tistory.com 영업 시간 : 매일 11:00-22:00 녹화 입구 & 주차장.. [남양주 카페] 나인블럭 뷰 팔당점|팔당댐, 팔당대교 주변 한강뷰 카페 강마을다람쥐에서 건강한 식사를 마치고 근처 카페를 찾았다. 이 주변 카페들은 주말에 정말 붐빈다. 그래도 규모가 큰 곳이 낫지 않겠나 싶어서 나인블럭 뷰 팔당점으로 꼬우! 강마을다람쥐 덕소점 후기는 요기↓ 2022.06.10 - [분류 전체보기] - [남양주 맛집] 강마을다람쥐 덕소점|한강뷰 건강한 도토리 전문 음식점 [남양주 맛집] 강마을다람쥐 덕소점|한강뷰 건강한 도토리 전문 음식점 말로만 듣던 강마을다람쥐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람쥐!🐿 주변 어른들께서도 많이 얘기하시고 건강을 잘 챙기는 친구가 사랑하는 곳이라기에 궁금했다. 강마을다람쥐는 팔당점(본점)과 덕소 nadragon.tistory.com 영업 시간 : 월-금 09:00-21:00 / 토-일 08:00-21:00 나인블럭 뷰 팔당점 건물 외관... [남양주 카페] 보얀트|다양한 식물과 야외 테라스가 있는 넓은 갤러리 카페 컴인워시 오남점에서 트블이를 세차한 후 근처 카페를 검색했다. 뽀송해진 트블이를 위한 넓은 주차장이 있는 보얀트로 결정! 컴인워시 오남점 노터치, 노브러쉬 세차 후기는 요기↓ 2022.04.10 - [분류 전체보기] - [트블이] 컴인워시 오남점|노터치 세차장, 노브러쉬 세차장 [트블이] 컴인워시 오남점|노터치 세차장, 노브러쉬 세차장 세차에 신경을 쓰지 못했더니 너무나 꼬질꼬질해진 트블이. 손세차는 비싸고, 셀프세차는 귀찮고, 기존의 자동세차는 기스가 많이 난다는 이유로 미루고 미루다 노터치 세차장을 찾게 되었다. nadragon.tistory.com 영업 시간 : 매일 10:00-22:00 (브런치 라스트 오더 19:00) 가는 길이 순탄하지 않다. 마주 오는 차가 있으면 매우 곤란.😭 긴장을 곤두세.. [남양주 카페] 새벽카페 호르|서울 근교 분위기 좋은 카페 친구와 종종 공부(?) 또는 각자의 일을 하러 오는 새벽카페 호르. 정말 새벽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이름이 새벽카페이다. 서울에서 가깝지만 안으로 꽤 들어와야 해서 드라이브 겸 데이트하러 오는 커플들이 많은 듯하다. 영업 시간 : 평일 18:00-04:00, 주말 13:00-04:00 (현재는 23시 이후로는 테이크 아웃만 가능) 밤에는 길이 좀 어두운데 그래도 길 왼편에서 간판이 환하게 빛나고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눈이 많이 오는 날 카페 500m쯤 아래에서 접촉사고를 목격한 적이 있으니, 눈이 많이 오는 날은 피하자! 외관에 아주 큰 특징은 없지만 문과 올라가는 계단이 나름 고급스럽게 되어 있다. 저 입구를 지나 계단을 올라가면 문이 하나 더 있다. 건물에 붙어 있는 카페 간판 아래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