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내별가람역 주변 (2) 썸네일형 리스트형 [별내 카페] 시루미향|별내별가람역, 덕송천 주변 떡 카페 별내별가람역 근처에는 덕송천이라는 작은 하천이 흐른다. 덕송천 바로 옆에 위치한 떡 카페, 시루미향. 별내별가람역 3번 출구에서 300m 정도 걸으면 도착한다. 영업 시간 : 매일 09:00-23:00 SG 타워 건물 모퉁이에 있는 시루미향. 출입구는 두 군데 있다. 카페로 들어가면 한가운데에 떡이 진열되어 있다. 인절미, 설기, 쌀로 만든 카스테라를 판매한다. 늦은 저녁시간에 갔기 때문에 품절된 것들도 있었다. 떡 나오는 시간은 오전 11시, 오후 4시이니 모든 종류의 떡을 보고 싶은 분들은 시간을 맞춰 가시길! 떡 진열대를 중심으로 좌우에 좌석들이 있다. 주로 2인석들이지만 여러 명이 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음. 떡 진열대 맞은편에는 계산대가 있다. 이곳에서 음료도 주문한다. 메뉴 아래에 있는 전통 .. [별내 맛집] 호감갈비|별내별가람역 주변 정육식당 지난달, 4호선 별내별가람역이 개통되었다.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한 호감갈비. 영업 시간 : 매일 11:00-22:00 건물과 주차장이 크기 때문에 쉽게 찾을 수 있다. 그 옆으로 보이는 STEAK9도 호감갈비에서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주차장은 넓은 편인데 저녁 시간엔 거의 꽉 차 있었다. STEAK9과 주차장도 함께 씀. 통유리 건물에 붙어 있는 요 청록색 문이 입구이다. 카페 느낌이 나네?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곳은 정육 코너이다. 이곳에서 소고기를 구매한 후 상차림비(성인 3,000원 / 미취학 아동 1,000원)를 내고 식당에서 먹을 수 있다. 나는 돼갈을 먹을 것이므로 패스! 횟집의 수족관처럼 소고기가 물에 보관되어 있었다. 신기해서 찍어봄. 사모님한상차림은 점심 .. 이전 1 다음